”空気を読めない”

한국에선 “분위기 파악을 못하다”, “눈치가 없다” 라고 합니다.

분위기 파악은 단어 그대로 입니다. “분위기를  확실히 이해하고 알고있지 못하다” 라는 뜻이지요.

눈치가 없다의 눈치는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부터 미루어 알아내는 것” 입니다.

“눈치가 없다”는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

“눈치가 있다”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空気を読めない”

韓国では ”ブニギパアクルモタダ”、”ヌンチガオプタ” と言います。

ブニギ=雰囲気、パアク=把握ということです。

そして、単語のそのままの意味を持っています。

“雰囲気をよく理解できていない。”という意味です。

 

“ヌンチガオプタ”の”ヌンチ”は”人の心を時と状況に応じて推測し悟る事”ということです。

“ヌンチガオプタ”はそのような能力がない人、

“ヌンチガイッタ”はそのような能力がある人のことです。